수 수 흘렝
2017 완성예정
카친-미얀마 내전으로 파괴된 마을, 남상양. 카친 독립군 KIA 중앙본부와 미얀마 정부분이 가장 가까이 대치한 지역이다. 두 군대 사이의 거리는 1킬로미터 밖에 되지 않는다. 서로 교전하지 않기로 합의한 두 군대에 속한 군인들이 남상양에서 함께 살며 만들어가는 생활은 흥미롭다. 그들은 적인 동시에 친구인 것이다. 다함께 평화를 이룰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수 수 흘렝Su Su Hlaing
Love and Other Matters (2015)
The Ordinary Day (2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