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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유예기간Grace Period

김경묵

  • Korea

2014 DMZ국제다큐영화제, 2014 서울독립영화제, 2015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Synopsis

성매매특별법이 시행된 이후 전국의 성매매 집결지는 하나 둘씩 사라져가고 있고, 영등포 역시 신세계백화점과 타임스퀘어가 들어선 이후 도시정화란 명목 하에 폐쇄 위기에 처했다. 이에 성매매 여성들은 ‘생존권 보장’과 노동자의 권리를 주장하기 시작한다. 오직 밤에만 모습을 드러내던 이들이 대낮에 흰 소복을 입고 "이곳에서 죽음을 맞이하겠다"며 거리로 나서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Director

  • 김경묵KIM Kyung-mook

    2004년 <나와 인형놀이>로 데뷔한 이후<얼굴없는 것들>, <청계천의 개>, <줄탁동시>, <이것이 우리의 끝이다>등의 독립영화를 연출 및 제작했다. 이 작품들은 베니스 영화제를 비롯한 유수의 영화에서 상영되었고, 한국, 대만, 프랑스, 스위스 등에서 그의 전작전이 개최되었다. 서울뉴미디어페스티발에서 최우수 작품상, 릴아시안영화제에서 최우수 장편영화상, 무주산골영화제에서 감독상 등을 수상했다. 유예기간 (2014) 이것이 우리의 끝이다 (2014)줄탁동시 (2011) 섹스리스 (2009)청계천의 개 (2008) 얼굴없는 것들 (2005) 내 안의 평안 (2005) 나와 인형놀이 (2004)​ 

Cred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