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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독립영화지원펀드

사업개요

우수한 한국 다큐멘터리 프로젝트를 지원하기 위해 2019년 신설된 ‘KBS독립영화 지원펀드’는 DMZ인더스트리에 출품된 국내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KBS독립영화제작지원 선정위원회가 심사를 진행해 1편 이상의 작품을 선정하여 지원투자 금액을 결정하여 시상한다. 지원투자금액은 편당 순 제작비 25% 내, 최대 5천만원의 제작비를 투자하여 작품 완성에 힘을 실어줄 예정이다

사업형태

지원투자

수신료로 운영되는 KBS지원금이기 때문에 극장개봉 후 수익이 발생하면 순제작비에 대한 KBS 지원투자금의 지분율에 따라 수익을 배분함.
(단 일반적인 투자형태의 투자원금 회수가 아닌, 제작비 우선 회수 후 수익발생시 지분율에 따라 배분함)

예시 (예시의 금액은 모두 부가세 별도임)

※KBS지원금은 순제작비의 25% 이내에서 투자받을 수 있음

KBS가 선정한 다큐멘터리 작품이 총제작비 2억원

(순제작비 : 1억 5천만원 + 홍보 마케팅비 : 5천만원)이고 순제작비의 25%인 37,500,000원을 투자받았을 경우,
  • 극장개봉 후 3억원의 수익(극장부금 + 부가판권 등)이 발생했을 경우
  • 3억원에서 1순위로 배급사 수수료, 2순위 홍보 마케팅비(5천만원)을 제하고 3순위로 순제작비(1억 5천만원)을 제함
  • 배급사 수수료, 홍보마케팅비, 순제작비를 다 제하고 남은 순이익이 5천만원일 경우, 순이익 5천만원에 KBS지분율(25%)을 적용하여 12,500,000원을 KBS에 지급해야 함
    (1순위, 2순위, 3순위 공제는 한국영화 극장배급의 일반적인 형태임)

    단, 위의 다큐영화가 배급사를 선정하지 못했을 경우, KBS자회사 KBS미디어가 배급을 하여 극장부금 등 발생시 위의 공제 순서대로 배급 수수료, 홍보 마케팅비 등을 우선적으로 가져감, 그리고 나서 순이익 발생시 KBS지분율 (25%) 적용함.

    만약 순제작비의 20%를 투자받은 경우라면, KBS의 지분율은 20%로 남은 수익 5천만원의 20%인 천만원을 KBS에 지급하는 구조임.

지원투자형태

지원투자금

작품당 순제작비의 25%내에서 최대 5천만원(부가세 별도)을 지원투자

조건

  • 이행보증보험증권 제출
  • 극장 개봉을 위한 홍보마케팅(P&A)비용지급: 배급사 선정이 안 된 경우 KBS 미디어가 배급사 역할을 함
  • KBS가 공중파 판권 구매시 별도의 판권료 지급
  • 순제작비에 KBS지원투자금은 KBS지분임
  • 계약 체결 2년 이내 극장 개봉
  • 제작비 지급(계약 체결 후 50%, 촬영 완료 후 50%)

 

심사방식

 

  • 심사는 ‘DMZ인더스트리’내 DMZ Docs Fund와 DMZ Docs Pitch에 접수한 한국 프로젝트중 KBS의 제작비 지원 투자를 희망하는 분들을 대상으로 함
  •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에서 전달받은 자료(신청서, 트리트먼트, 제작기획서, 제작비 예산내역서 등)를 KBS<독립영화지원 선정위원회>에서 자체심사 후 KBS홈페이지를 통해 선정작 발표

 

중복선정

 

  • KBS독립영화지원펀드는 KBS단독사업이기 때문에 DMZ인더스트리 선정과는 별개로 진행되어 출품작은 중복 선정될 수 있음

 

계약체결

KBS자회사인 KBS미디어를 통해 계약체결함.
(계약조건 등이 상호 맞지 않을 경우, 선정작품은 취소함)

KBS 독립영화지원펀드 문의

khj01@kbsmed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