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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서/파트너

서울산업진흥원

www.sba.seoul.kr

서울산업진흥원 SBA미디어콘텐츠센터는 1999년에 시작하여 돌비비전, 돌비애트모스 인증을 받은 글로벌 규격의 포스트-프로덕션이다. 편집, 사운드 믹싱, 색보정, 음악, 마스터링, 딜리버리에 이르기까지 포스트-프로덕션의 과정의 모든 작업을 한 곳에서 수행하는 한국 최고의 디지털 미디어 서비스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한다.

무비블록

www.moviebloc.com

판도라TV에서 진행하는 블록체인 기반의 영화 플랫폼이다. 2020년 초 오피셜 런칭 후 지속적인 업데이트 및 운영을 진행중이고, 현재 픽코드필름, 포스트핀, 센트럴파크, 호우주의보 등 배급사 및 개인 감독의 작품, 그리고 계원예고 온라인 영화제,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등 다양한 기관 및 개인과 협업을 하며 성장중인 서비스이다.

필앤플랜

www.instagram.com/feelandplan

2016년 창립한 영화홍보사 필앤플랜은 <노무현입니다>, <저수지 게임>, <뚜르: 내 생애 최고의 49일>, <올드 마린보이>, <칠곡 가시나들>, <김군> 등의 다큐멘터리와 <여배우는 오늘도>, <빅 식>, <군산: 거위를 노래하다> 등 다수의 극영화 홍보마케팅을 담당했으며, 서울독립영화제, 인디애니페스트 등 영화제, 방송 예능 「가시나들」, 뮤지컬 「빅 피쉬」 등 다양한 콘텐츠 마케팅으로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는 PR&PLANNING 하우스이다.

EBS

https://www.ebs.co.kr

EBS는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주제로 한 한국의 대표적 공영방송사로, 특히 다큐멘터리 제작에 많은 노하우와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2004년부터는 매년 방송과 영화제를 결합한 행사인 EBS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EIDF)를 개최하고 있다. EIDF는 한국에서 다큐멘터리의 저변을 확대하고 있으며 2020년부터는 새롭게 인더스트리를 열어 독립 다큐멘터리 제작 지원과 신진 프로듀서 교육 지원을 하고 있다.
또한, 2020년 EBS는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와 업무 협약을 체결해 ‘EBS 프라임 피치 펀드’를 신설하는 등 다큐멘터리 발굴 지원을 위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뉴스타파함께재단

https://withnewstapa.org/

재단법인 뉴스타파함께센터(이사장 김중배, 이하 ‘뉴스타파함께재단’)는 독립 언론(인)의 연대와 협업 그리고 탐사저널리즘 교육과 진흥, 다큐멘터리 영화 등 콘텐츠 제작을 통해 한국 탐사저널리즘의 발전과 건강한 언론생태계의 복원을 목적으로 2020년 설립했습니다. 뉴스타파함께재단은 광고와 협찬 없이 시민의 자발적인 후원으로 운영하는 비영리, 비당파 독립 탐사보도 매체인 한국탐사저널리즘센터 뉴스타파와 유기적 관계를 맺고 있는 자매기관입니다. 뉴스타파함께재단은 그동안 뉴스타파가 진행해왔던 독립언론(인)과의 연대와 협업을 계승하고 더욱 발전시켰습니다. 2020년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와 함께 처음으로 ‘뉴스타파펀드’를 만들어 독립다큐 지원에 나섰고, 리영희재단과는 우수다큐 공모전을 같이 열었고, 뉴스타파 프로그램인 <목격자들> 다큐를 자체 공모하는 등 독립다큐감독, 독립PD와의 다양한 연대와 협업을 해왔습니다. 또 2020년 12월, 장편 다큐멘터리영화 <족벌-두 신문 이야기>를 기획, 제작해 개봉하는 등 다양한 콘텐츠 생산에도 힘을 쏟고 있습니다.

포스트 핀

www.postfin.co.kr

포스트 핀은 국내 영화제 기술상영 운영 전문업체로 전문인력과 적합한 장비를 보유, 운영 중이다. 영화 후반작업회사로 독립 장단편영화의 색보정 및 DCP마스터링, 자막제작을 전문으로 하고 있으며, 독립영화의 국내 영화제 배급과 관리를 맡고있다. 2018년 12월부터 복합문화공간 <다락 SPACE>를 운영하여 영화 및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지원, 육성하고 있다.

㈜엣나인필름 / 아트나인

www.instagram.com/at9film

엣나인필름은 두 개의 멀티플렉스 극장과 예술영화극장인 아트나인을 운영하고 있으며, 2009년부터 외화 수입을 시작하여 현재까지 <아르마딜로>, <더 헌트>, <로렌스 애니웨이>, <어네스트와 셀레스틴>, <님포매니악>, <액트 오브 킬링>, <마미> 등 다양한 외화의 수입 및 배급은 물론, <김복동>, <벌새>, <자백>, <우리들>, <춘희막이>, <위로공단>, <만신>, <야간비행>, <숫호구>, <주리>, <천안함 프로젝트>, <남영동 1985> 등 한국의 독립예술영화 및 다큐멘터리를 투자/배급하며 극장을 찾는 관객들에게 보다 다양하고 특별한 영화를 소개하고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만들려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