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시작되어 6기를 맞이한 아시아청년다큐멘터리공동제작은 5개국의 대학교에서 모인 젊은 다큐멘터리 창작자들이 2년간 협업하여 아시아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공동으로 제작하는 프로젝트이다. 올해는 아시아의 문화를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보고 언어의 벽을 넘은 공동제작의 의미를 새긴 네 편의 작품을 관객들에게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