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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집의 조각들House in Pieces

War, Rehabilitation, Social issues/ Documentary

진 클레어 디, 마누엘 돔스

  • Philippines
  • 70min

Synopsis

ISIS가 점령한 다른 지역과 유사하게 마라위 사태로 인해 피해를 본 당사자들은 무슬림 자신들이다. 처음에는 군사적 대응, 나중에는 늑장 대응을 하여 정부에대한 사람들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으며, 필리핀은 계속해서 ISIS와의 전쟁에 관한 관심의 중심으로서 주목받고 있다.

 

<집의 조각들>은 평범하지 않은 상황에 놓여있는 평범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우리는 주류 미디어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그들의 이야기를 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믿는다. 그들의 이야기를 전하는 것은 얼마든지 다른 환경에 태어날 수도 있었을 사람들 사이에 다리를 놓는 것과 같으며, 우리가 공유하는 인류애의 작은 퍼즐 조각과 같다. 영화는 잠재적 테러리스트 취급을 받는 사람들을 주인공으로 삼고 밀착 관찰하여, 이들 역시 인간이라는 사실을 보여준다. 난민들의 다른 관점들에 대한 묘사는 영화에서 보여지는 두 충돌을 서로 엮어 이야기를 완성시킨다.

Director

  • 진 클레어 디Jean Claire DY

    필리핀계 중국인 3세인 진 클레어 디는 www.stories-beyond.com의 창립자이자 영화 제작자, 작가, 교육자이다. 뉴욕 뉴스쿨 대학교에서 공부하며 포드 재단의 국제 장학금과 뉴스쿨 미디어학 프로그램을 통해 성적 장학금을 받았으며 같은 대학에서 영화미디어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 마누엘 돔스Manuel DOMES

    독일과 필리핀에서 활동하고 있는 영화 제작자이다. 2009년부터 필리핀 민다나오섬에서 여러 NGO와 함께 다양한 갈등 전환(conflict transformation) 프로젝트에 참여했으며, 2017년부터는 영화 제작에 전념하였다. 마닐라에서 독일 NGO인 forumZFD-Civil Peace Service와 함께 활동하며 영화를 통해 민다나오섬과 필리핀 수도권 사이의 대화를 이끌었다.

Cred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