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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DMZ인더스트리

DMZ Docs Pitch

  프로덕션 피치 러프컷 프레젠테이션
  메인 피치 K-Doc Curated  
소개 형식
  • 공개 피칭
  • 프로젝트당 각 15분
    (프로젝트 발표 7분+Q&A 8분)
  • 라운드 테이블
  • 프로젝트당 각 15분
    (프로젝트 소개 및 Q&A 병행)
  • 공개 프레젠테이션
  • 프로젝트당 각 10분
    (프로젝트 발표+Q&A없음)
대상
  • 30-70% 제작 단계의, 한국 또는 아시아 프로젝트 혹은 아시아 지역의 자본이 30% 이상 투입된 국제 공동제작 프로젝트
  • 30-70% 제작 단계의 한국 프로젝트
  • 한국 지역 사회의 이슈, 지역색, 한국 다큐 특유의 작가주의가 뚜렷한 작품
  • 후반작업 및 완성단계에 있는 한국 또는 아시아 프로젝트
  • 미개봉, 미방영 다큐멘터리 (영화제 상영 제외)
일정

9.24(화) DMZ DOCSPITCH DAY1
/ 09:00-12:00 프로덕션피치 1

9.25(수) DMZ DOCSPITCH DAY
/ 09:00-12:00 프로덕션피치 2

9.25(수) DMZ DOCSPITCH DAY 2
/ 14:30-15:30 K-DOC CURATED
9.26(목) DMZ DOCSPITCH DAY 3
/ 09:00-11:30 러프컷 프레젠테이션

DMZ Docs Match

  매치메이킹 서비스 프리뷰룸 서비스
내용
  • 캐주얼 미팅
  • DMZ Industry 공식 프로젝트 1:1 비즈니스 미팅(심사위원 미팅 포함)
  • 트레일러, 프로모릴, 러프컷 등 DMZ인더스트리 공식 프로젝트의 영상 자료 열람할 수 있는 공간
일정 9.24(화) - 9.26(목)
/ 10:00-12:00 CASUAL MEETING SERVICE
/ 14:00-18:30 1:1 MEETING SESSIONS FOR DMZ INDUSTRY OFFICIAL PROJECTS
9.24(화) - 9.26(목)
/ 10:00 - 19:00 상시 운영

Networking Events

  개막식 독아시아   폐막식&시상식
내용  
  • DOCASIA는 아시아 다큐멘터리 산업계의 목소리를 한 곳에 모으려는 첫 번째 시도로, 2019년 그 시작으로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는 기간 중 참여하는 주요 아시아 국가의 영화제, 마켓, 피칭 플랫폼 관계를 한 자리에 모시고, 지금의 기본적인 아이디어를 보다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계획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준비 모임을 가졌다.
  • 네트워킹 런천
  • 해피아워
 
Schedule 9.23(월)
/ 19:00-22:00 개막식
/ 20:00-22:00 오프닝리셉션
9.23(월)
/ 11:00-12:00 독아시아 런천 (*비공식 행사)
9.23(월) - 9.25(수)
/ 12:00-14:00 네트워킹 런천
/ 17:00-18:00 해피아워
9.26(목)
/ 20:00-21:00 폐막식&시상식
/ 22:00-23:00 리셉션

BIZFOCUS

날짜시간장소내용
9.24 (화) 15:00 - 17:00 지지향 피칭홀 DMZ DOCS 비즈포커스
다큐로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 : 굿피치에 대하여

*영어-한국어 동시통역으로 진행

상영 일정 <잊혀진 혁명의 노래>

2019-09-23 | 13:30 - 15:22 메가박스 일산벨라시타 더부티크 103호 GV

PROGRAMS

다큐멘터리가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 우리는 다큐멘터리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는다. 진정한 변화까지 이룰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세상 사람들의 마음을 바꿀 수는 있을 것이다. 다큐멘터리는 중요한 문제를 논의 석상에 올리고, 열띤 토론과 사회 운동까지 이어주는 창구가 되기도 한다. 다큐멘터리에 투영된 사회 메시지와 미션에 동참해 제작을 돕고, 관객에게 다가갈 수 있는 전략을 함께 찾아줄 이들이 필요하다. 어떻게 하면 이 다큐멘터리의 여정에 관객과 파트너의 동참을 끌어낼 수 있는 것일까? 다큐멘터리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사회 운동을 지원하고, 후원해 줄 파트너 또는 협력가를 연결해주는 프로그램들이 많이 있다. DMZ인더스트리는 그 중 가장 널리 알려져 있고, 많은 이들에게 큰 자극제가 되어준 굿피치 (Good Pitch)를 소개하고자 한다. 인도네시아 인-독스 프로그램 디렉터 아멜리아 합사리는 굿피치를 자국에 도입하면서 만들어낸 놀라운 성과를 전하고자 한다. 뒤이어, <잊혀진 혁명의 노래>의 살라우딘 시레가 감독은 굿피치2 동남아시아에서 자신의 다큐멘터리 제작과 배급에 힘을 실어준 잠재 파트너를 만난 경험을 청중과 공유할 예정이다.

* 굿피치란?
굿피치는 포드재단과 선댄스 인스티튜트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이 함께 참여한 영국 독소사이어티 (구. 브릿독재단)가 주도한 프로젝트이다. 굿피치는 다큐멘터리 영화 제작자에게 주요 사회 문제 및 환경 문제에 관심이 높은 재단, 비영리단체, 사회운동가, 자선사업가, 정책 입안자, 각종 브랜드 및 매체 관계자를 소개하여 양자간 협업과 사회 운동을 함께 모색하고 나아가 사회에 선한 영향을 줄 수 있도록 독려한다. 지금까지 전 세계 굿피치 행사를 통해 소개된 작품은 60개국 134편이다. 다큐멘터리 제작은 물론 캠페인 추진을 위해 모금된 금액은 총 $17,000,000이다. 2008년 이래로, 시민 사회 각 분야를 대표하는 전 세계 2,200여 개의 기관과 단체가 굿피치에 참석했다. 지금까지 80여 편의 다큐멘터리가 굿피치를 통해 필요한 지원을 받아 놀라운 성과를 이뤘다. (출처 : https://goodpitch.org/)

패널
  • 아멜리아 합사리  인-독스 프로그램 디렉터

    인-독스의 프로그램 디렉터인 아멜리아 합사리는 정부, 해외 산업 관계자, 민간 사회 운동가 등과 영화제 제작자 사이의 창구 역할을 주도하며 인도네시아와 동남아시아 지역의 다큐멘터리 생태계 구축과 성장에 힘써왔다. 인-독스 운영으로 다져온 추진력으로 인도네시아와 동남아시아의 창의적인 다큐멘터리를 널리 알리고, 투자 유치를 돕는 한편, 그 영향력을 높이는 데 기여해왔다. 또한 그녀는 담대하게 꿈에 도전하라는 비전을 담아 출범된 '데어 투 드림 아시아 (Dare to Dream Asia)'와 인도네시아 창조경제청과 공동 운영 중인 '독스바이더씨 (Docs By The Sea)'의 공동 설립자이자, 인도네시아 '굿피치'의 주최자이기도 하다.